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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November 24, 2011

아들 가슴에 묻고…장학금 5억 기부

아들 가슴에 묻고…장학금 5억 기부 불의의 사고로 외아들을 잃은 박은령(66·사진)씨가 24일 부산가톨릭대에 '김혁중 베드로 장학기금' 5억원을 쾌척했다. 김혁중씨는 지난 1994년 3월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사고로 목숨을 잃었다. 당시 22살로 한양대 물리학과를 휴학한 뒤 군복무를 끝내 ... 아들 가슴에 묻고…장학금 5억 기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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